신평성당에서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두 달에 한 번씩 무료 식사 봉사 및 김장 김치 나누기, 쌀 나누기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평소에는 김과 라면, 이불을 차에 싣고 다니며 전달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독거노인과 함께 목욕봉사와 식사 대접, 성지순례를 1년에 2번 씩 진행하고 있다. 또한 환경이 열악한 집에 방문해 보수 봉사를 함께 하기도 한다. 신평성당 사회복지분과에서 4년간 활동한 김문수 부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고 싶다”며 “때로는 쉽지 않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베풀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