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고대봉사회(회장 박종순)에서 지난 15일 사랑의 징검다리와 희망풍차 세대에 전달할 밑반찬을 만들었다. 이들은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127세대에게 전달했다.
박종순 회장은 “봉사하는 것이 오히려 나에게 즐거움으로 되돌아 온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밑반찬 봉사는 대한적십자사 단위봉사회가 매달 1회씩 번갈아가며 실시하고 있으며 한국동서발전(주)당진화력본부에서 후원하고 있다.
고대봉사회는 지난 7월 새롭게 발족한 후 밑반찬 봉사에 처음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