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당진시새마을부녀회가 홀몸 어르신 104가정에게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
▲ 지난 4일 당진시새마을부녀회가 홀몸 어르신 104가정에게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했다.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희)가 지난 4일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홀몸 어르신 밑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당진시새마을회장단과 읍·면·동 회장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소고기미역국, 제육볶음, 새우, 마늘쫑, 꽈리고추볶음, 오이깍두기 등을 준비해 홀몸 어르신 104가정에 전달했다.

이순희 회장은 “앞으로도 결연을 맺은 104명의 홀몸 어르신들을 살뜰히 보살피고 말동무도 되어드릴 것”이라며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소외계층과 노약자를 위해 사랑의 전통장 나눔 및 일손돕기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