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직장새마을협의회(회장 유창훈)와 신성대학교 새마을동아리가 지난달 30일 당진2동에 거주하고 있는 홀몸 노인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총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낡은 나무 대문을 현대식 문으로 교체하고 싱크대 교체 및 벽지·장판을 교체했다. 더불어 집 안팎 청소를 통해 쾌적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이날 신성대학교 새마을동아리 회원들은 네일아트와 말벗 봉사를 진행키도 했다.
유창훈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에 적극 참여해준 지역 후원업체와 신성대학교 학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사회적 약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함께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직장새마을협의회는 회원들과 함께 직접 농사 지은 고구마를 지역 장애인시설과 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전달키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