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가 자살예방 공감확산 후원결연 멘토링 및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 지난 8일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가 자살예방 공감확산 후원결연 멘토링 및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회장 정기연)가 자살예방 공감확산 후원결연 사업으로 지난 8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들을 찾아가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회원들은 39곳의 가정에 방문해 말벗 봉사를 비롯해 직접 재배한 농산물로 담근 호박김치와 꿀 인삼절임 등을 전달했다.

정기연 회장은 “직접 기르고 가꾼 농산물로 만든 반찬으로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의 건강을 챙겨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갈수록 심각해지는 고령화시대에 외로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께 더 많은 도움을 드리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생활개선회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