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희)가 지난 3일 행복한 공동체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홀몸 어르신 밑반찬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당진시새마을회장단과 읍·면·동 회장 2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간장꽈리고추볶음 등 4가지의 반찬을 준비해 홀몸 어르신 137가정에 전달했다.
이순희 회장은 “며느리봉사대 활동의 일환으로 총 4번의 밑반찬 나눔 행사가 이뤄졌다”며 “어어르신들이 맛있게 먹어주시는게 우리들에게 가장 큰 보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소외계층과 노약자를 위해 사랑의 전통장 나눔 및 일손돕기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