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적십자봉사회가 매달 한 차례씩 밑반찬 봉사를 실시하는 가운데 지난 11일 밑반찬을 만들었다.
▲ 신평적십자봉사회가 매달 한 차례씩 밑반찬 봉사를 실시하는 가운데 지난 11일 밑반찬을 만들었다.

신평적십자봉사회(회장 정복순)가 지역 노인들을 위한 밑반찬 만들기 봉사를 지난 11일 실시했다.

신평적십자봉사회가 추진하는 독거노인 밑반찬 봉사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한 차례 씩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독거노인 60가구에 전달된다.

이번 봉사에는 신평적십자 회원을 비롯해 김건준 신평면장, 최기환 신평농협조합장, 원국희 신평면주민자치위원장이 함께 했다. 이날 봉사원들은 돼지고기 주물럭을 준비하고 열무 김치를 담가 독거 노인에게 전달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지속가능상생재단의 공모사업을 통해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