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순성면분회(회장 박성기, 이하 순성면 노인회)가 100세를 맞은 노인 2명에게 선물과 금일봉을 전달했다.

순성면 노인회는 지난 7일 순성농협 육묘장에서 진행된 순성면 경로잔치에서 100세를 맞은 노인 조봉재(나산리)·이서순(봉소3리) 옹에게 건강한 노년생활을 기원하며 선물과 금일봉을 각각 전달했다.

이날 경로잔치는 순성면 노인회에서 주관하고 순성면, 순성농협,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가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