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읍생활개선회(회장 조영금)가 지난 7일 열무김치와 오이김치를 담가 송악읍내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송악읍생활개선회는 지난 9월부터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으로부터 사업비 300만원을 지원 받아 자비를 보태어 4개월 동안 밑반찬 봉사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조영금 회장은 “상생재단에서 사업을 공모해 지원비를 받아 송악읍내 어려운 가정에 김치와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