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회장 마숙희)가 지난 8일 여성의전당 조리작업장에서 밑반찬 지원 봉사활동을 벌였다.

군내 저소득 가구 및 독거노인 등 155가구에 손수 만든 밑반찬을 지원한 이번 봉사활동은 오전 시간을 이용해 밑반찬 만들기를 실시하고 오후 만들어진 밑반찬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

마숙희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담아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할 수 있어 보람된 봉사활동”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달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는 매월 둘째 주 화요일마다 꾸준히 무의탁 노인 가정에 밑반찬을 공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