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원활동봉사회 회원들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밑반찬을 만들고 있다.
▲ 자원활동봉사회 회원들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밑반찬을 만들고 있다.

자원활동봉사회(회장 이영자)가 현대이웃사랑나눔회(회장 오형섭)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지난 8일 여성의전당에서 자원활동봉사회 회원들은 오전 동안 김장을 실시했으며 현대이웃사랑나눔회 회원들은 오후 반찬 배달을 실시했다. 이날 전달된 밑반찬들은 김치, 조기, 김, 계란 등이며 당진 뚜레쥬르, 던킨도넛츠, 앙베르, 독일베이커리 등이 함께 전달될 빵을 지원했다.

현대이웃사랑나눔회 오형섭 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제수용품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오는 22일 쌀 전달식을 따로 가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