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나라어린이집 자모들로 구성된 별나라사랑나누기 회원들이 매주 송악읍내 7가정에 ‘사랑의 밑반찬 배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의 첫 시작은 어린이집에 다니는 원아 중 엄마가 안 계시거나 몸이 불편하여 반찬을 만들기 힘든 조부모와 살고 있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서였다. 처음 3가정으로 시작한 사업은 지속가능 상생재단이 사업의 의도를 공감하고 지원에 나서면서 7가정으로 확대됐다.
회원들은 “작은 정성을 나누고자 했을 뿐인데 반찬을 받아 들고 즐거워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도리어 우리들이 더 행복해졌다”고 입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