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빛 청춘 건강한 100세 실현

건강100세교실 개강식과

오리엔테이션 개최

당진시보건소가 건강100세 지원센터에서 ‘건강100세교실’ 개강식과 오리엔테이션을 갖고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지난 2014년 첫 운영을 시작한 건강100세교실은 노인성질환 예방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실천에 중심 역할을 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한방은빛대학과 통합되면서 질 높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건강100세교실은 사전기초 검사를 시작으로 향후 교육생 개인별 맞춤형 자기주도 학습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노인들의 낙상예방과 근력강화 및 유연성 향상을 위해 국선도와 도인체조 등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읍·면 순회 건강검진 돌입

국가 암 및 일반 건강검진 가능

순성면보건지소를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지역 내 읍·면을 순회하며 국가 무료 암 검진과 일반 건강검진이 실시된다. 검진일정은 △15일 순성면보건지소 △16일 대호지면보건지소 △17일 정미면보건지소 △18일 송악읍사무소 △21일 고대면보건지소 △22일 우강면보건지소 △23일 신평면사무소 △24일 석문면보건지소 △25일 합덕읍보건지소 △28일 면천면보건지소 △29일 송산보건지소 순이며, 검진시간은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다. 국가 암 검진 중 대장암 검진은 만 5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정리 김남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