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장로교회(담임목사 김재국)가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이뤄진 특별새벽기도회에서는 김재국 담임목사가 △광야의 세가지 유혹 △무화과 나무의 비유 △품어주고 회복시켜주는 곳 △겟세마네 동산 △억지로 지고 간 십자가 △엠마오 길에서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재국 담임목사는 “구제하는 교회의 모습을 이번 고난주간 기간동안 실천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1660
당진장로교회(담임목사 김재국)가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했다.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이뤄진 특별새벽기도회에서는 김재국 담임목사가 △광야의 세가지 유혹 △무화과 나무의 비유 △품어주고 회복시켜주는 곳 △겟세마네 동산 △억지로 지고 간 십자가 △엠마오 길에서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김재국 담임목사는 “구제하는 교회의 모습을 이번 고난주간 기간동안 실천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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