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8일 정미면주민자치센터에서 정미면 자율방범연합대 이·취임식이 열렸다.
▲ 지난 18일 정미면주민자치센터에서 정미면 자율방범연합대 이·취임식이 열렸다.

정미면 자율방범연합대 지대장으로 이창해 지대장이 이임하고 권병찬 지대장이 취임했다.

지난 18일 정미면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자율방범대 정미면지대 이·취임식에서는 이창해 이임지대장이 공로패와 감사장을 전달받았으며 권병찬 신임지장에게는 임명장과 계급장, 지대기가 전달됐다.

이창해 이임대장은 “권병찬 지대장은 성실해 정미면지대를 활기차게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믿는다”며 “2016년에도 모두가 활기차고 화목할 것은 기원하며 안전한 정미면을 만들도록 대원 모두 열의를 가지고 활동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지대장: 권병찬 △부지대장: 임덕빈 △총무부장: 이용세 △조직부장: 백명렬 △지도부장: 한덕영 △섭외부장: 장민주 △홍보부장: 김기옥

인터뷰 권병찬 신임지대장

“새로운 각오로 정미면지대 이끌 것”

정미면 자율방범연합대 지대장으로 새롭게 취임한 권병찬 지대장은 “여러모로 부족한 제게 지대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겨주신 정미면 대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제 입장에서는 큰 영광이지만 한편으로는 커다란 사명감에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이어 “대원들과 정미면 주민들의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많이 부족하지만 든든한 대원들이 있어 부족한 능력에도 정미면지대를 잘 이끌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미면 주민으로부터 사랑과 지지를 받는 정미면지대로 거듭나기 위해 차기 대장으로서 각오를 새롭게 다지며 앞으로 자발적으로 봉사에 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