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로타리클럽(회장 박석이) 회원들이 손을 모아 국토대청결운동을 지난 22일 실시했다.
이날 석문로타리클럽 회원 25명이 참석해 3시간 동안 장고항 방파제 사이와 돌 틈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한편 장고항 방파제는 낚시꾼들이 자주 찾는 장소로 무단 쓰레기 투기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역이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1677

석문로타리클럽(회장 박석이) 회원들이 손을 모아 국토대청결운동을 지난 22일 실시했다.
이날 석문로타리클럽 회원 25명이 참석해 3시간 동안 장고항 방파제 사이와 돌 틈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수거했다.
한편 장고항 방파제는 낚시꾼들이 자주 찾는 장소로 무단 쓰레기 투기 등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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