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변을 청소하고 있는 면천농협 농촌사랑 환경파수꾼 회원들.
▲ 도로변을 청소하고 있는 면천농협 농촌사랑 환경파수꾼 회원들.

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 농촌사랑 환경파수꾼(회장 황선희) 회원 90여명은 지난 3일 면천면 전지역을 돌며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이날 회원들은 4구간으로 분산해 쓰레기 수거에 나섰으며 10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황선희 회장은 “봄을 맞아 쾌적한 농촌환경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환경미화봉사 활동을 펼지게 됐다”며 “많은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줘 많은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