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 환경파수꾼 회원 120여명은 지난 7일 순성면 전 지역에서 겨울동안 쌓여있던 쓰레기를 수거하는 집중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순성농협 환경파수꾼 (회장 정명숙)회원들은 일년에 두 번씩 이와 같은 활동들을 펼치고 있는데 이날 180여명의 회원 중 120여명이 행사에 참여했다.

순성농협의 유혜정 과장은 “오늘 수거한 쓰레기만 5톤 가량은 되는 것 같다”며 “이 시기에 매년 청소를 하고 있는데 행사를 마칠 때마다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