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치를 담그고 있는 순성농협 환경파수꾼 회원들
▲ 김치를 담그고 있는 순성농협 환경파수꾼 회원들

순성농협 환경파수꾼(회장 정명숙)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수재민을 돕기 위한 나눔의 행사를 펼치고 있다.

순성농협 환경파수꾼은 지난 20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배추김치, 깍두기, 밑반찬 등 45박스(20kg)의 김치를 담그고 이불, 가스레인지 등 300여만원의 물품을 준비해 21일 수해피해 입은 충북 단양군에 전달하면서 수해복구 현장에서 자원봉사를 하기도 했다.

정명숙 회장은 “바쁜 중에도 자진하여 많은 회원이 참여하여 어려울 때 서로 돕는 미덕을 통한 진정한 자원 봉사의 참의미를 느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