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농협 환경파수꾼(회장 정명숙)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수재민을 돕기 위한 나눔의 행사를 펼치고 있다.
순성농협 환경파수꾼은 지난 20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배추김치, 깍두기, 밑반찬 등 45박스(20kg)의 김치를 담그고 이불, 가스레인지 등 300여만원의 물품을 준비해 21일 수해피해 입은 충북 단양군에 전달하면서 수해복구 현장에서 자원봉사를 하기도 했다.
정명숙 회장은 “바쁜 중에도 자진하여 많은 회원이 참여하여 어려울 때 서로 돕는 미덕을 통한 진정한 자원 봉사의 참의미를 느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