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도자 교육 수료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 소속 읍·면·동 협의회장 3명과 마을 지도자·부녀회장 38명이 지역사회지도자 핵심과정 교육을 모두 수료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성남시에 위치한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진행됐다.

감자 심고 꽃씨 파종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영식·윤귀화) 회원들은 지난 18일 소득사업의 일환으로 감자순 자르기 활동을 펼친데 이어 지난 21일에는 1000평 밭에 감자를 심었으며, 9200주 분량의 꽃씨를 파종했다.

지역 환경 가꾸기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에서는 지난 18일 월례회의를 열고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한 뒤, 대호만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또한 백일홍·메리골드·해바라기·맨드라미 등 8만 본 가량의 꽃씨를 파종했다. 또한 헌옷과 폐가전 등 재활용품을 모아 판매했다. 한편 지난 19일에는 당진땅 수호 촛불집회에 참가해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에 대한 목소리를 높였다.

방범활동 및 꽃 심기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서순원·이순희)는 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 직원들과 함께 지난 18일 밤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안전지킴이 방범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22일에는 원도심 일원에 꽃을 심었다.

초화류 꽃묘 가식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에서는 지난 24일 행정1통 일원에서 초화류 5만 주에 해당하는 꽃묘를 가식했다.
도심을 꽃으로 아름답게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 회원들은 지나 23일 동사무소 일대에 설치된 원형화분을 가꾸고, 원당동에 위치한 새마을꽃동산에 팬지 5000여 본을 식재했다.

삽교천서 환경정화활동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윤환·문순례)에서는 지난 22일 물의 날을 맞아 지역 내 다양한 단체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고, 삽교천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감자 농사 준비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에서는 본격적인 감자 재배에 앞서 지난 22일 씨감자를 쪼개며 농사를 준비했다.
어려운 가정에 생필품 전달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낙범·김효식) 회원들은 대조리, 승산리, 천의리, 신시리, 봉생리, 모평리 등)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 6가정에게 미역 판매 수익금으로 구입한 생필품을 전달했다.

폐비닐 수거·판매
신평면 거산2리 마을회(이장 김병오, 지도자 김장수, 부녀회장 장옥윤)가 지난 24일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무단으로 버려진 폐비닐을 수거, 판매했다. 수익금은 이웃돕기 등 마을을 위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정리 임아연 기자 zelkova8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