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니어클럽(관장 임미숙)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지난 22일 실시했다.

9개 사업이 진행되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는 올해 총 331명의 어르신이 활동하게 된다. 사업으로는 △거동불편 노인 돌보미 △인력 파견형 사업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파견사업 △CCTV 상시관제 △우리콩 두부 사업단(제조판매형사업) △실버카페 △공동작업장운영 △시니어식당 △시니어택배다.

이 가운데 시니어식당은 우리콩 두부 사업단과 연계해 두부를 통한 다양한 요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시니어 택배사업은 지역 내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노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진행한다.

한편 당진시니어클럽은 당진지역 어르신들의 일자리를 전담하고 있으며 오는 2017년까지 사회복지법인 당진선한이웃에서 수탁운영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