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섬 연도교 건설사업이 오는 5월 착공해 2020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석문면에 위치한 대난지섬과 소난지섬을 연결하는 난지섬 연도교 건설사업을 통해 0.4km 교량과 2.13km의 연결도로가 건설될 예정이다. 총 사업비 291억 원이 투입되며 지난달 21일 시공사 선정을 마무리 해 착공 준비를 시작했다.
한편 시는 연도교 건설을 위해 2012년 예비타당성 검토 용역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진행해 왔다.
한편 시는 연도교 건설공사 대상지에 대한 현장 조사를 실시한 뒤 5월에 기공식을 갖고 교량 기초공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