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초등학교 제48회 동창회가 지난 8일 광어촌에서 60여명의 동문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동문들은 바쁜 와중에서도 어린시절 함께 공부했던 동창들을 보기 위해 먼곳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와 서로간에 밀린 얘기를 나누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동창회는 이날 임원개선을 했는데 신임회장에 정규용씨, 서울지역 부회장에 이영근씨, 여자 부회장에 이명호씨, 당진지역 부회장에 박영호씨, 총무에 정시홍씨가 선출됐다.
정규용 신임 동창회장은 “IMF사태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동창회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