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심재진) 외국어교육센터가 방과후 영어·중국어 캠프를 지난달 28일 개강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방과 후 영어·중국어 캠프는 학생들의 방과 후 시간을 이용해 영어, 중국어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영어 2개 반, 중국어 4반으로 총 86명이 수업을 받는다.
강사는 당진지역에서 활동하는 원어민 강사와 한국인 교사가 함께 하는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캠프는 12월까지 총 30주 60시간 과정으로 이뤄진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1770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심재진) 외국어교육센터가 방과후 영어·중국어 캠프를 지난달 28일 개강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방과 후 영어·중국어 캠프는 학생들의 방과 후 시간을 이용해 영어, 중국어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영어 2개 반, 중국어 4반으로 총 86명이 수업을 받는다.
강사는 당진지역에서 활동하는 원어민 강사와 한국인 교사가 함께 하는 체험형 활동으로 구성됐다. 캠프는 12월까지 총 30주 60시간 과정으로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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