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2017년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위해 2차 전략보고회를 지난 1일 개최했다. 이날 신규 사업으로 △당진시 CCTV 통합관제센터 확장 이전사업 △당진시민 배드민턴 전용구장 건립사업 △서원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시도 1호선 확포장 사업 △국도32호선 국도대채 우회도로 개설사업 △도시 활력 증진 개발사업 등이 보고됐다.
당진시는 이날 보고된 신규 사업을 중심으로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적극적인 예산 확보 활동으로 국도비 확보에 기여한 부서와 업무 담당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키로 했다.
한편 김홍장 시장은 직접 관련 중앙부처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예산 지원을 건의하고 국회의원 선거 이후 당선자에게 지역 현안사업과 이에 필요한 예산 등을 설명해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