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이어 선교회(회장 홍승일 목사)가 부활절을 맞이해 2000개의 카스테라를 만들어 송악읍 기지시리, 신평면 거산리 및 이주단지를 방문해 지역민들에게 지난달 27일 전달했다.
이날 카스테라 나눔 봉사에는 오병이어 선교회 임원들 뿐 아니라 하늘소망교회에서 제자훈련을 받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도 함께 했다.
홍승일 목사는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카스테라 선교를 이어왔다”며 “선교 지역을 더 확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병이어 선교회는 지난 1월 만들어진 선교회로 반촌교회(담임목사 홍승일), 하늘소망교회(담임목사 임종태), 복운교회(담임목사 이재현), 선한목자교회(담임목사 김광진)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카스테라를 만들어 선교하고 있다.
또한 오병이어 선교회는 당진 지역 내 교회학교와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몽골, 네팔에 매달 100여만 원을 전달하고 있으며 아시아선교센터, 예수복음신학교, 몽다랑(몽골 다음세대를 사랑하는 모임), 우즈베키스탄 선교사 등을 후원하고 있다. 또 후원이사 150여 명과 20여 곳의 교회, 30여 곳의 단체가 오병이어 선교회를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