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적십자봉사회가 녹차카스테라를 만들어 경로당에 전달했다.
▲ 우강적십자봉사회가 녹차카스테라를 만들어 경로당에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우강봉사회(회장 전순민, 이하 우강적십자봉사회)가 녹차 카스테라 800개를 지난 12일 마을 경로당 등에 전달했다.

이번 빵나눔 행사는 농한기를 맞아 남부지역(우강, 합덕, 순성, 면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간식을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전순민 회장을 비롯해 봉사원 10명은 녹차 카스테라를 직접 만들어 우강면 내 17개 경로당과 독거노인에게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