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 신평봉사회(회장 정복순)가 사랑의 우유 나눔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비누를 만들어 또 다른 나눔을 실천했다.
신평봉사회는 하수우, 어성초, 황토, 치자 등 한방재료와 오렌지, 아로마 등의 천연오일로 향을 낸 비누를 만들어 지역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했다.
한편 신평봉사회는 행복나눔봉사단 사업을 연계해 일주일에 한 차례 지역 소외 이웃에게 우유를 배달하고 청소와 건강관리, 말벗 등의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1611
대한적십자 신평봉사회(회장 정복순)가 사랑의 우유 나눔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비누를 만들어 또 다른 나눔을 실천했다.
신평봉사회는 하수우, 어성초, 황토, 치자 등 한방재료와 오렌지, 아로마 등의 천연오일로 향을 낸 비누를 만들어 지역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했다.
한편 신평봉사회는 행복나눔봉사단 사업을 연계해 일주일에 한 차례 지역 소외 이웃에게 우유를 배달하고 청소와 건강관리, 말벗 등의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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