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복지재단과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가 ‘노(NO)노(老) 행복키움’(이하 노노 행복키움) 출범식을 지난 9일 개최했다.
이번에 출범한 노노 행복키움을 통해 지역 내 328개 경로당의 2만6000여 노인이 불우이웃을 위한 동전 모으기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서는 가수 선경, 써니, 신혜 등으로 구성된 KBS재능나눔봉사단(단장 김상희)의 공연을 비롯해 손범규 SBS아나운서가 당진시복지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또 각 경로당에서 저금통을 전달했으며 색소폰 연주로 마무리했다.
‘노노 행복키움’사업은 당진시복지재단의 나눔 202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으며 앞으로 매년 어른들의 자발적인 성금모금 활동을 실시해 나눔 문화를 확산시킬 예정이다.
한편 나눔 2020 첫 번째 프로젝트는 1%가 만드는 150%의 행복키움으로 1인 1아동 돕기로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