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스틸(대표 배종민), 서진산업(대표 김양중),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김영진), 맥키스컴퍼니(대표 박근태)가 이웃 돕기를 위한 성금과 쌀 등을 기탁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NI스틸은 3000만 원, 서진산업은 2000만 원, 서해엔미래에너지는 1000만 원, 맥키스컴퍼니는 600만 원 상당의 쌀 222포를 지난 10일 당진시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과 기부물품은 당진시 복지재단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가정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골고루 배분할 예정이다.
기부에 참여한 맥키스컴퍼니 당진영업소 이용원 소장은 “그동안 당진시민들이 당사 주력제품인 산소소주 O2린을 애용해 준 것에 대해 보답하고자, ‘해나루 사랑愛 캠페인’을 통해 O2린 수익금 일부를 해나루쌀 나눔에 사용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전개는 물론 당진시민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여러 기업과 시민들이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