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화력 초대형화에 반대하며 당진환경운동연합에서 지난 2월10일부터 1인
시위를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충청남도와 당진군의 주요 시민사회단체들이 동참을
결의하고 나섰다.
이번에 1인 시위에 동참하기로 한 주요
시민사회단체로는 충남시민사회연대회의와 충남환경운동연합, 당진군농민회, 당진참여연대,
전교조 당진지회, 당진 동화읽는 어른모임, 당진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모임, 당진읍번영회, 당진새교육공동체시민모임 등이다.
이에 따라
지난 17일 충남환경운동연합의 차수철 사무국장이 당진터미널 앞에서 1인
시위에 참여하는 등 각 단체 회원들의 동참이 잇따르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의 김병빈 사무국장은 “잘못된 국가정책을 바로잡을 수 있도록 각 단체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