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화력 7·8호기 증설을 반대하며 지난 2월10일부터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김중회)을 중심으로 전개한 1인 시위가 지난 6월4일로 78회를 맞이하면서 장장 87일에 걸친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첫날 당진환경운동연합의 김중회 상임의장을 시작으로 각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당진화력 증설 반대 1인 릴레이 시위는 7·8호기를 상징하는 78회 째인 지난 6월4일 임성대 민주노동당 당진지구당 추진위원장을 끝으로 일단 마무리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조만간 이번 1인 시위를 종합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대응방안을 밝힐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