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달 29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3월 28일자 제1101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기사의 제목과 리드로 독자들이 핵심과 쟁점을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계절의 변화를 알 수 있는 사진이 부족했고 인물 기사도 적었다.
· 사진설명이 구체적으로 담겨야 한다.
· 다양한 계층을 인터뷰 해야 한다.
· 작은 사회단체 발굴에 신경 써야 한다.
· 칼럼이 NGO 단체 쪽으로 치우쳐 있다. 지역 현안과 여성 관련 칼럼이 필요하다.
· 시정과 농업 분야 기사가 부족했다.
· 생소한 기관이나 단체에 대해서는 설명을 명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