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면 ‘재정 조기집행 긴급입찰 남용 우려’ 기사와 관련 제목만 읽어서는 남용으로 인해 어떠한 문제가 우려되는지 알 수 없다고 평가하고 제목만 읽어도 기사 전반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컬러면의 경우, 일부 제목이나 디자인이 검정색으로 처리돼 컬러지면을 적극 활용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불어 박스기사나 광고의 경우 배경에 지나치게 진한 바탕색을 사용하는 것은 신문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어둡게 함과 동시에 인쇄시 잉크를 과도하게 사용해 환경적으로 좋지 않아 지양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20면 문화가소식에 대해 지역 작가와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었고 직접 만나 인터뷰 해 현장감도 살렸다는 의견이 있었다.
한편 일부 인물사진이 몇 년 전 사진으로 보도됐다는 지적과 함께 현장 촬영에 대한 중요성도 강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