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옥 작가가 첫 개인전인 감성글씨 전 <넌 잘할 수 있을거야>를 오는 30일까지 전시하는 가운데 지난 3일 HNH힐링카페에서 오프닝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에는 희망적이고 용기를 주는 글귀가 담긴 캘리그라피 작품 23점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박해옥 작가가 직접 만든 넵킨아트와 수채화를 접목시킨 캘리그라피 작품도 볼 수 있다.
박해옥 작가는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주저하고 있을 때 작품을 보면서 결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1893
박해옥 작가가 첫 개인전인 감성글씨 전 <넌 잘할 수 있을거야>를 오는 30일까지 전시하는 가운데 지난 3일 HNH힐링카페에서 오프닝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에는 희망적이고 용기를 주는 글귀가 담긴 캘리그라피 작품 23점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박해옥 작가가 직접 만든 넵킨아트와 수채화를 접목시킨 캘리그라피 작품도 볼 수 있다.
박해옥 작가는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주저하고 있을 때 작품을 보면서 결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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