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포순이 봉사단이 지난 5일 순찰을 실시했다.
▲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포순이 봉사단이 지난 5일 순찰을 실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포순이 봉사단(단장 전순애)이 청소년들의 하교 길 안전을 위해 순찰을 지난 5일 실시했다.

포순이 봉사단은 오후 7시30분부터 한 시간 가량 남산공원과 원도심 주변을 순찰했다.

한편 봉사단은 매달 두 차례 학생들의 안전한 귀갓 길을 위해 순찰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