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이 ‘제2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그룹별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9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는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김용복 NH농협생명 대표이사를 비롯해 수상자 및 축하객 등 6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농·축협 임직원(101명), 우수 사무소(38개소) 및 FC(8명)에게 시상했다. 이 가운데 석문농협이 그룹별 대상을 수상했으며 그동안 농협 발전을 위해 일한 공로를 인정받은 석문농협 소속 김선미 과장 역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석문농협은 지난해 창립 43년만에 예금 1000억 원을 돌파했으며, 고객만족 우수사무소 연속 선정, 연체 대출 없는 농협 인증, 클린뱅크 연속 선정, 경영평가 1등급 연속 달성, 상호금융대상 수상 등을 이룬 바 있다.
최대성 조합장은 “농협을 위해 항상 애쓰고 있는 직원들과 조합원, 고객 등 모든 분들과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지역민들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