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성초등학교 총동창회 이취임식에서 백종석 회장이 이임하고 김종석 회장이 취임했다.
행사는 지난 16일 본교 체육관 및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공로패 및 감사패를 구자후, 박기정 전 회장과 최영환 전 부회장, 김제권 직전 사무국장, 김남희 직전 이사에게 전달했다.
이어 계성초 동문인 홍기후 시의원 당선자에게 꽃다발을 증정했으며 모교 발전기금 300만 원과 민유림, 김다빈, 조건희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어 은사에게 감사 선물을 증정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임원 명단> ■회장 : 김왕기 ■차기회장 : 최원철 ■부회장 : 김주성 ■후원회장 : 김준수 ■감사 : 김제권, 배무룡 ■사무국장 : 한만우 ■재무국장 : 차기연 ■홍보부장 : 이재훈 ■체육부장 : 최건원 ■총무부장 : 강필진 ■운영부장 : 김일권 ■섭외부장 : 김기재
취임인터뷰 김왕기 취임회장
“자랑스런 계성인으로 거듭나길”
계성초등학교 제18대 회장으로 취임한 김왕기 회장은 “여러 부족한 사람임에도 불구하고 분에 넘치는 중책을 맡게 됐다”며 “막중한 소임을 다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럼에도 최선을 다하면 못할 것 없다는 마음으로 전심전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계성초 총동창회는 학교를 통해 영원한 만남의 인연을 맺는 운명 공동체”라며 “언제나 자랑스러운 계성인으로서 어느 곳에서나 모교 발전을 위해 함께 뛰고, 서로 협력하는 총동창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