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형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워크숍이 지난 19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충청남도 자치행정국은 2015년 시범공동체로 마을 7, 아파트 3, 주민자치위원회 5, 총 15개소를 선정해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및 자치활동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당진은 송악읍의 동광아파트가 선정돼 지난 2월까지 시범공동체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이날 워크숍은 시범공동체 주민대표, 활동가, 관련단체, 공무원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동광아파트에서는 최지희 입주자대표, 조윤아 부녀회장, 임홍식 관리소장 등이 참여해 타 지역 시범공동체 사례를 공유하며, 당진에서의 주민자치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