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읍에 위치한 동광아파트 입주자 대표와 부녀회장, 관리소장이 충남형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워크숍에 참가했다.
▲ 송악읍에 위치한 동광아파트 입주자 대표와 부녀회장, 관리소장이 충남형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워크숍에 참가했다.

충남형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워크숍이 지난 19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충청남도 자치행정국은 2015년 시범공동체로 마을 7, 아파트 3, 주민자치위원회 5, 총 15개소를 선정해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및 자치활동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 가운데 당진은 송악읍의 동광아파트가 선정돼 지난 2월까지 시범공동체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이날 워크숍은 시범공동체 주민대표, 활동가, 관련단체, 공무원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동광아파트에서는 최지희 입주자대표, 조윤아 부녀회장, 임홍식 관리소장 등이 참여해 타 지역 시범공동체 사례를 공유하며, 당진에서의 주민자치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