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가 지난달 31일부터 충남형 동네자치 현장포럼을 개최했다.
▲ 충청남도가 지난달 31일부터 충남형 동네자치 현장포럼을 개최했다.

충청남도가 지난달 31일부터 부여 석성면 양송이마을에서 2016년 충남형 동네자치 현장포럼을 1박2일간 진행했다.

이번 현장포럼은 주민자치위원, 공무원, 활동가 등 26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첫날에는 ‘주민자치의 흐름과 현주소’에 대한 공동학습, 우수 사례발표, 마을만들기에 활용할 우리 전통놀이 배우기 등의 활동을 했다.

특히 김돈곤 자치행정국장, 유병훈 자치행정과장을 비롯한 담당팀장 및 공무원들이 둘째 날 양송이마을 현장 견학까지 함께해 참가한 활동가와 지역주민들로부터 동네자치에 대한 충남 행정의 신뢰도를 높게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