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의 4호 자활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센터장 송영팔)가 충남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재탄생해 (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대표이사 송영팔·이하 돌봄센터) 일자리제공형으로 거듭났다.
현재 100여 명의 전문성을 가진 요양보호사와 장애활동보조인, 사회복지사가 활동하고 있는 돌봄센터는 방문요양과 방문목욕사업, 취약계층·거동불편 어르신 이동을 위한 특수차량 운행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바우처 사업을 하고 있으며 장애활동 보조인 사업, 노인돌봄 종합서비스 사업, 가사·간병 방문 도우미사업이 포함돼 있다. 이 밖에도 이미용 서비스 및 욕창 방지를 위한 건강피부 마사지 서비스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일자리제공형으로 이뤄지는 만큼 돌봄센터와 관련된 자격증을 소유한 전문가들이라면 취업이 가능하다. 특히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권자에 해당하는 경우 취업이 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