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충남형 혁신학교의 명칭을 ‘행복나눔학교’로 최종 결정했다고 지난 6일 발표했다.

도교육청은 충남 교직원 설문조사에서 뽑힌 행복나눔학교와 충남나래울학교, 행복공감더하기학교 등 3개의 명칭을 대상으로 지난해 말까지 인터넷 설문조사를 벌여 도민들로부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행복나눔학교’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충남교육청은 행복나눔학교로 선정된 21개 학교에 대해 2015학년도부터 4년간 학교운영 체제 개선, 학교 교육력 강화, 교육과정 및 수업 혁신 등 3대 영역의 세부 과제를 선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