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내년부터 4년간 매년 25개 혁신학교를 선정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은 지난달 24일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 충남교육’ 구현을 위한 충남형 혁신학교 선정 기본 계획을 발표했다. 혁신학교에는 규모에 따라 4000만 원 내외의 예산을 지원하고 교사가 교수학습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무행정사도 우선 배치할 방침이다.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