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YMCA(이사장 김후각)가 제46회 세계지구의 날을 맞이해 기념행사로 아트바이크 전시·체험 퍼레이드를 지난달 23일 열었다.
어름수변공원 일원과 구터미널 로타리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친환경적으로 만들어진 바이크를 체험하고 퍼레이드를 하며 시민과 함께 환경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는 기회를 갖도록 마련됐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아트바이크 체험을 진행했으며 이어 당진YMCA에서는 시민들에게 토마토를 나눠주고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어 태양광 자동차 경주와 아트바이크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한편 이날 주관으로는 엄마순찰대 당진시연합대와 당진YMCA 시민운동위원회가 함께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