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에듀케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을 진행하고 있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이뤄지는 프로그램은 박기호 관장, 구현숙 작가, 김자영 에듀케이터 등이 직접 나서 전시 작품을 설명한다. 아미미술관은 에듀케이터의 해설이 있는 미술관 프로그램을 통해 작품 전시를 감상하는 관람객들의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도와 작품과의 거리감을 좁힐 수 있도록 했다.
작품 해설은 원하는 관람객 5명 이상의 단체면 아미미술관 매표소나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초·중·고등학생들의 입장료가 무료다.
한편 아미미술관에서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당진시립중앙도서관과 함께 ‘작가와 함께하는 현대미술 기행’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현재 아미미술관에서 전시를 진행해 오고 있는 성지연 작가와 장은의 작가 등이 에듀케이터로 나서 인문학 특강을 실시한다. 오는 25일에는 아미미술관에서 오후 2시부터 성지연 작가가 자신의 작품세계를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 353-1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