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길 바이네르(주) 대표가 고향인 대호지면 도이리에서 경로잔치를 열고 20명의 지역 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 김원길 바이네르(주) 대표가 고향인 대호지면 도이리에서 경로잔치를 열고 20명의 지역 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호지면 도이리 출신 김원길 바이네르(주) 대표가 올해에도 고향 주민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지난 9일 도이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제6회 도이리 경로잔치에서 김 대표는 지역 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을 열고,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당진시에서는 고향을 위해 매년 경로잔치를 개최하고,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김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위해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덕성)이 후원했다.

한편 김원길 대표는 컴포트화 생산업체인 바이네르(주)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55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김 대표는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은 물론 부산·광주·서울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