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면 도이리 출신 김원길 바이네르(주) 대표가 올해에도 고향 주민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지난 9일 도이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제6회 도이리 경로잔치에서 김 대표는 지역 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을 열고,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당진시에서는 고향을 위해 매년 경로잔치를 개최하고,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김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행사를 위해 대호지농협(조합장 김덕성)이 후원했다.
한편 김원길 대표는 컴포트화 생산업체인 바이네르(주)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55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김 대표는 사회환원사업의 일환으로 당진은 물론 부산·광주·서울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