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서로 협력키로 약속한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근옥)와 신평고등학교(교장 유세환) 학생들이 두 번째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지난 11일 신평면 거산리와 금천리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며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에 팔을 걷어부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과 신평고 학생 100여 명이 참여했다.
정근옥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위원들과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봉사에 참여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신평면과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 신평고는 지난 3월 ‘신평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