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9일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원국희)가 신평고등학교 학생 150명과 함께 신평면 거산리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주민자치위원들과 학생들은 신평고등학교 후문부터 거산리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 골목까지 쓰레기를 주웠다.
매월 1회 진행되고 있는 환경정화활동은 지난 2016년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신평고등학교가 지난 2016년 맺은 봉사활동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올해에는 신평면 거산리를 비롯한 금천리, 삽교호 관광지 등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