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학생들과 소통을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지난 1일까지 총4회에 걸쳐 특강을 실시했다.
총 2200여 명의 재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특강에서는 김병묵 총장이 나섰으며 꿈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한국의 근현대사를 6.25전쟁, 통일시대, 독일로 간 광부와 간호사 이야기 등을 재밌게 빗대어 설명해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김병묵 총장은 학생들에게 “신성대학교가 세계적 수준의 전문대학인 WCC에 선정된 것이 학생들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