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학생들이 농촌봉사활동을 통해 농·학 연대활동을 펼쳤다.
▲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학생들이 농촌봉사활동을 통해 농·학 연대활동을 펼쳤다.

충남대학교 경상대학 학생들이 당진에서 농민·학생 연대활동의 일환으로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2박3일 간 진행된 이번 농촌봉사활동에는 100여 명의 충남대 학생들이 참여해 석문면, 신평면, 합덕읍 등 6곳에서 모내기 등 농촌일손을 도우며 연대활동을 펼쳤다. 지난 21일 진행된 해단식에서는 농활에 대한 소감을 나누고 우수 활동 학생을 선정해 시상했다.

박유신 당진시농민회장은 “학생들이 기대 이상으로 열심히 농활에 참여해 농가들이 상당히 만족스러워했다”며 “앞으로도 충남대 학생들과의 연대가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